01 · 범위 확인
강동구에서는 누수탐지는 얼룩이 보이는 자리가 아니라 물이 실제로 새는 배관을 찾는 일입니다. 계량기 반응과 압력 변화를 먼저 보고 급수·온수·난방 가운데 어느 계통인지 나눕니다. 탐지는 청음, 압력 유지, 배관 가스 주입처럼 방법이 나뉩니다. 현장 조건에 맞는 순서를 정해야 넓게 뜯지 않고 위치를 잡을 수 있습니다. 강동구는 고덕 재건축 주변의 새 단지와 천호·길동의 오래된 주택이 섞여 건물 연식 확인부터 시작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관리 주체가 바뀐 단지는 수리 기록 확인에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02 · 상담 준비
강동구에서는 계량기 사진과 보일러 압력계 사진, 젖은 자리 전체 사진을 준비해 두시면 전화 상담에서 범위를 좁힐 수 있습니다. 건물 형태와 관리실 유무, 공용부 출입 가능 여부를 알려 주시면 필요한 확인이 달라집니다. 관리실 유무와 공용부 출입 방법, 위아래층 확인 가능 시간을 함께 맞춰 두면 상담이 빨라집니다.
03 · 마감·보험
강동구에서는 공용부 원인으로 확인되면 관리 주체와 비용 경계를 정리하는 순서를 안내합니다. 세대가 먼저 부담한 비용의 정산 방법도 함께 봅니다. 탐지 뒤 마감까지 이어지는 경우 건조 확인 시점을 함께 안내합니다. 젖은 바탕을 그대로 덮으면 얼룩이 다시 올라옵니다. 건물 연식과 과거 배관 수리 이력을 알려 주시면 확인 순서가 정해집니다. 고덕 재건축 주변 새 단지는 관리 주체 확인이 빠른 편이고, 천호·길동 오래된 주택은 건물 연식과 수리 기록부터 봅니다. 관리 주체가 바뀐 단지는 기록 확인에 시간이 걸립니다.